58 2010-05-25 [게임조선] '워록'개발사 드림익스큐션, 10주년 맞이 전직원 발리 워크샵 2011.06.28
FPS게임 '워록'을 개발한 중견 게임 개발사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회사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자사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시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장윤호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독립개발사로서는 소수만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남과 다른, 특색 있고 색깔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며 "‘워록’으로 유저에게 한걸음 다가가고 친숙해 질 수 있었다면, 이제는 유저들에게 드림익스큐션에서 만든 게임이라면 재미 있을 거라고 인정받을 수 있게 노력하자”고 말했다.


'워록'은 지난 2005년 론칭된 온라인게임으로 북미와 유럽, 일본 등에 진출해 현재 전세계 35개국에서 2천 만 명 이상이 즐겼다. 드림익스큐션은 현재 RPG요소가 가미된  FPS게임 '메이즈(가칭)'를 2011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자료제공=드림익스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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